대구시는 올해 노사화합상 수상자로
대구시설관리공단과 주식회사 이수페타시스의 사용자와 근로자 대표를 선정했습니다.
또 대구지방노동청 이영주 근로감독관을
노사화합 유공자로 뽑았습니다.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다음달 1일 근로자의 날 대구시민회관에서 있을
예정인데,
수상업체의 근로자 대표와 유공자에게는
상금 500만원을,
업체 대표자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우수화합업체기를 각각 수여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