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지역 공원
녹지지역에 불법으로 조성한
골프장 때문에 대구시청 고위직
공무원들이 공문서 위주와
행사혐의로 무더기로 입건됐으나
공무원들이 업주로부터
뇌물을 받았는지 여부 등은
밝히지 못해 뭔가 뒷맛이 찜찜한
구석이 없지 않은데요..
대구경찰청 김재관 수사 2계장..
"수사해 봤는데 별거 없더라구요..
준 사람이나 받은사람이나
서로 입다물면 알 수 없는거
아닙니까" 하면서 수사가 어렵다는
말로 말꼬리를 흐렸어요.
네에,서로 입다물면 모른다니...
거 참, 그러면 수사를 도대체
왜 하는 겁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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