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농촌의 노동력이 줄고, 고령화됨에 따라 벼 육묘기를 보급합니다.
경주시는 올해 안강읍과 건천읍 등
농촌지역 8군데에
벼 육묘기 68대를 보급합니다.
시는 농지 규모가 2천 평 이하로
노약자나 부녀자가 농사를 짓고 있는
농가에 육묘기를 보급할 방침입니다.
벼 육묘기를 이용하면
일반 못자리 설치때보다
노동력 절감은 물론 친환경 농업도 가능해
농가 소득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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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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