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청이 학생,교사, 학부모가 함께하는
"학교폭력 추방 대토론회"를
오늘 오후 동문고등학교에서 엽니다.
오늘 오후 2시 30분부터 열리는
대토론회에는 대구시내 초,중,고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토론자 9명과
170여명의 방청객이 참가해
학교폭력 실태와 발생원인 등에 대해
토론을 벌입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이와 별도로 오늘 각 학교별로 토론회를 열고
학교폭력추방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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