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동료교사를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전교조 대구지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대구시내 모 학교 교사가
학교 내부 문제로 교사와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동료 교사 2명을 폭행해
각각 전치 4주와 2주의 상처를 입혔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측은 교사 폭력사건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면서 교육청의 특별감사를 요청하고, 경찰의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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