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는 지난 2월 말 쯤
구미의 자취방에서
컴퓨터와 복합기 등을 이용해
5천원 짜리 문화상품권 500장을 위조해
49살 이모 씨의 복권방에 팔려고 한 혐의로
구미시 22살 김 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1명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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