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음식점 배달원으로 위장 취업해
수금한 돈을 빼돌린 혐의로
10대 7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대구시 서구 18살 신 모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대구시 달서구 피자가게에
배달원으로 취업해 일하며
수금한 돈과 오토바이 등
69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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