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 재보궐선거가 중반전에 접어든 가운데
여.야, 무소속 후보들 모두 이른바
박근혜 바람의 영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선거 초반 어려움을 겪던
지역에서의 지지율이 22일과 23일
박근혜 대표의 지원 유세에 힘입어
대반전의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보고,
앞으로 한두차례 더 박 대표가
지원 유세를 할 일정을 짜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선거 중반까지 선전을 펼쳤다고 자체 분석을 하면서
모처럼 잡은 승기를
이른바 박풍의 영향으로 놓치지 않을까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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