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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대구에 와보니 홍보가 영 안돼

입력 2005-04-25 17:50:06 조회수 1

그동안 경상북도에 비해
각종 시책추진에 있어 홍보기능이
취약하다는 지적을 받았던
대구시가 지난 달 행정부시장이
새로 부임한 뒤부터는 각 실,국장들이
적극적인 시책홍보에 나서는 등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데요.

강병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최근 참여정부가 얼마나
정책 홍보에 적극적인지 중앙에서
일해온 제가 누구보다도
잘 압니다. 그런데 대구에 와보니까,
대구시가 홍보를 하지 않아
시민들로부터 오해를 받는 일들이
종종 있더라고요" 이러면서
앞으로는 실국장에 대한 평가를
얼마나 홍보를 잘하느냐로
따지겠다는 설명이었어요.

네, 중앙과 비교해보니
공무원들의 감이 확- 떨어진다는
얘긴데 대구시 공무원들
반성들 많이 해야겟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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