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각 대학들이
법학전문대학원 유치에 힘쓰고 있는 가운데
안동대와 강릉대, 목포대, 창원대 등 중소도시에 있는 7개 국립대학 총장들이
최근 '연합로스쿨 총장협의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총장협의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안동대 권영건 총장은
"로스쿨이 서울과 지방 대도시 위주로 결정된다면 지방 중소도시의 발전은
요원해질 수 밖에 없다"면서
연합로스쿨 유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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