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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때 건강관리 요령

금교신 기자 입력 2005-04-24 17:27:22 조회수 1

올봄 황사는 1990년대 이후 가장 자주
나타날 것으로 예측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황사가 왔을때 가장 민감한 코의 경우
가급적 외부공기 접촉을 줄이고
외출후에는 콧속을 식염수등으로
씻는게 좋습니다.

가려움과 충혈등 알러지성 결막염 증상이 나타나는 눈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는 만큼
보호안경으로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의 경우 황사가 접촉성피부염이나 피부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외출후에는 깨끗하게 씻고
보습에 신경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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