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대부분의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휴업일에도 고3학생들을 등교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북지부가
포항과 구미 등 5개 시지역
인문계 고등학교 30개 학교를 대상으로 보충자율학습 실태조사를 한 결과
25개 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을 강제로 등교시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토요일 오후와 공휴일까지
등교시키고 있다면서
경북교육청의 자율학습 시행 지침을
어기고 있는데 대해
교육청의 지도감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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