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독도 입도 규제가 풀린 뒤
한 달만에 천 500여 명이 독도를 탐방했습니다.
경상북도와 울릉군에 따르면
독도방문이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전환된
지난달 24일부터 지금까지 3천 292명이
입도를 신청해 이가운데 천 469명이
독도에 내려 땅을 직접 밟았습니다.
한편 지난 2년동안 입도 신청자 절반이상이
기상문제로 독도 땅을 밟지 못하고 배위에서
독도를 구경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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