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
4·30 재보선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영천에서는 여·야 모두 표심잡기를 위한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송영길, 김한길 의원 등은
오늘 정동윤 후보의
영천 금호, 신령 장터 유세에 동행해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힘있는 여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박근혜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어제에 이어 이틀째 영천에 머물면서
금호와 신령의 장날 유세에 참석해
영천의 지역발전과 2007년 대통령 선거에서
정권을 창출하기 위해 힘을 보태달라며
정희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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