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 재보궐선거가 중반전에
접어든 가운데 여야 지도부가 오늘 나란히
경북지역에서 선거 지원 유세 경쟁을 벌입니다.
열린우리당은 오늘 영천 선거사무실에서
문희상 당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임중앙위원회의를 열고
영천시장에서 정동윤 후보 지원유세를 벌입니다
10여명의 국회의원들이 영천과
경산,영덕으로 대거 지원 유세에 나서
선거중반 여당 바람을 일으킨다는 전략입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오전
박근혜 대표가 1박2일 일정으로
영천과 영덕지원 유세에 나서
맞불 전략으로 맞섭니다.
박 대표는
영천발전 대책회의를 가진 뒤
영천시내와 아파트단지를 돌며
정희수 후보의 지지를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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