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구태의연한 선거

윤태호 기자 입력 2005-04-22 19:05:34 조회수 4

영천시 국회의원 재선거를 앞두고
여,야 두 후보가
중앙당의 막강한 지원속에
서로 승리를 자신하고 있어
그 결과에 전국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정동윤 열린우리당 후보
"시민들이 이제는 열린우리당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민심이 완전히 돌아섰습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정희수 한나라당 후보도
"초반에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전세가 역전됐습니다. 시민들이 젊고 깨끗한
저를 원하고 있습니다."
라며, 승리는 호언장담했어요..

네! 뻔히 질줄 알아도 큰소리 치는게
선거판이니, 그 속을 누가 알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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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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