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운전면허를 위조해 팔고
이를 사서 사용한 혐의로
대구시 북구 대현동 34살 차모 씨 등 4명을
긴급체포 했습니다.
차씨는 지난 해 11월 길에서 주운
운전면허증을 위조해주고 돈을 받는 등
3차례에 걸쳐 운전면허증을 위조해 팔았고
위씨 등 3명은 이를 경찰의 검문을 받을 때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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