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송현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들의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출산축하금제도'의 첫 수혜자가
나왔습니다.
주민자치위는 41살 조현대씨 부부가
지난 9일 셋째 아이를 출산한 것을
축하하기 위해 축하금 40만원과
유아용품 등을 전달했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이 제도를 도입해, 이 동네에 3개월 이상 살고 있는
주민 가운데 둘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에는
20만원, 셋째를 낳은 가정에는 40만원을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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