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 독도 입도규제가 풀린 이후 천500여명이 독도를 밟는 등
독도방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북도와 울릉군에 따르면
독도방문이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전환된 지난 달 24일 이후 지금까지
3천 292명이 입도를 신청했고
이중 천 469명이 독도에 들어갔습니다.
신청자중 상당수는 기상악화로
배 접안이 어려워 입도가 무산됐습니다.
독도개방 한 달여 동안의
입도자 수는 지난 2003년 한해
입도승인자가 천900명,
2004년 천673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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