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50분쯤
김천시 남면 월명리 모 톱밥공장에서,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불이 꺼지지 않고 뒷산으로 옮겨붙어 임야 만 5천평을 가량을 태우고 4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톱밥 야적장의 불은
톱밥의 양이 많아 끄는데 일주일 가량
더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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