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적으로
자동차 도난사고가 크게 늘었지만
대구.경북의 도난율은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자동차 보유대수와 비교한 도난발생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광주와 대전으로 나타났고,
대구와 경북은 도난건수가
각각 71건과 69건으로
전국 시.도 가운데 각각 9위와 11위를 기록해 비교적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도난이 잘 되는 차종으로는
스타렉스, 카니발, 코란도 등
RV형 차량이 상위를 차지했는데
이는 이들 차량이 중고차 시장에서
인기가 높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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