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열전 현장-영천국회의원 재선거

윤태호 기자 입력 2005-04-21 17:29:16 조회수 2

◀ANC▶
4.30 재보궐선거 현장을 가보는 순서.

오늘은 여,야 두 후보가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는
영천시 국회의원 재선거 현장을
윤태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INT▶정동윤 열린우리당/
영천시 국회의원 재선거
"민심이 돌아서고 있다."

◀INT▶정희수 한나라당/
영천시 국회의원 재선거
"초반에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우세다."

국회의원 자리를 두고
여,야 두 후보의 기(氣) 싸움이 치열합니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혼전인 만큼
후보들은 식사 시간조차 아껴가면서
표밭 다지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두 후보의 공약은
단연 영천 경제 살리기에 집중됩니다.

◀INT▶정동윤 열린우리당/
영천시 국회의원 재선거
"기업 유치만이 영천이 살길이다."

◀INT▶정희수 한나라당/
영천시 국회의원 재선거
"군수산업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

(S.U) "3선을 노리는 여당 후보와
초선에 도전하는 야당 후보.
이들 두 후보는 중앙당의 총력전속에
서로 승리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과연 누가 승자가 될 지
전국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윤태호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윤태호 yth@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