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과 네트워크론
협약을 맺은 은행이 17곳으로 늘어납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는 오늘
제일,산업,우리,한국씨티,농협,수협과
4개 지방은행 등 모두 10개 은행과
추가로 네트워크론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해 시행에 들어갑니다.
이에따라 신용보증기금과
네트워크론 협약을 체결한 은행은
기존의 기업,국민,외환,하나,
조흥,신한,대구은행 등 7개를 포함해
모두 17개 은행으로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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