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지구의 날 대구시민
생명축제가 '지속가능한 지구,
녹색지구-뜨거운 지구는 싫어요'라는 주제로
오는 일요일 대구 도심 거리에서 열립니다.
대구지역 시민환경단체로 구성된
지구의 날 2005 대구위원회와
대구시가 함께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오는 일요일 0시부터 자정까지
중앙네거리에서 반월당네거리 사이
4차로 도로의 차량 통행이 전면 차단된 가운데 열립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인라인 스케이트와 자전거,
보행자들이 한데 어울려
무동력 교통시민대행진을 펼치고
낮 12시 반부터 지구의 날 개회식이 열립니다.
이어서 순환, 살림, 난장 거리별로
다양한 전시와 공연마당이 이어지며
김영동 씨가 연출하는
'생명의 소리-지구공경 108배'공연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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