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고구마를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해
지역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해 주기 위해 고구마 가공 공장을
유치했습니다.
상주시 헌신동에 짓게 될 고구마 가공공장은
고구마 케익 제조공장과
냉동창고를 갖추게 되는데
다음 달 부터 공사를 시작합니다.
상주시는 고구마 가공공장을 유치하기 위해
지난 해 고구마 작목반을 결성해
73농가 5만 7천 평에 대해
부산에 본점을 둔 정항우 케익 업체와
계약 재배 약정을 체결했는데,
올해 380톤의 고구마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