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은
정신지체장애 여성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과수원 농장주 청송군 67살 김 모씨와
이 농장 인부 58살 이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농장주 김 씨는 1급 정신지체장애자인
24살 김 모여인이 15살때인 지난 96년부터 2003년까지 7년여 동안 13차례에 걸쳐
자신의 농장에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고,
인부 이 씨 등은 지난 2월 두 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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