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4.30 재보궐선거 현장을 가보는 순서.
오늘은 여,야 두 후보와
한 명의 무소속 후보가
치열한 대결을 벌이고 있는
경산시장 보궐선거 현장을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도 의원을 두 번 역임한
열린우리당 이천우 후보는
'기업 유치'를
제1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INT▶이천우 열린우리당/
경산시장 보궐선거
"해외 유명한 기업을 유치해서 경제를 살려야"
중앙 관료와 경찰에
몸담아 온 한나라당 최병국 후보는
공단을 조성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고 주장합니다.
◀INT▶최병국 한나라당/경산시장 보궐선거
"제2 진량 공단을 조성해서 고용을
창출해야 한다."
행정 관료로써 풍부한 경험을 쌓은
무소속 서정환 후보는
경산이 첨단 관광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고
호소합니다.
◀INT▶서정환 무소속/경산시장 보궐선거
"게임 파크를 만들어야 한다."
(S/U)"경산 시장 자리가 빈 지 1년이 넘었고,
이제 남은 임기도 1년 남짓 뿐입니다.
그러나 후보들은 이번 선거가
시장직을 연임할 수 있는
중요한 교두보라고 보고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MBC뉴스 윤태호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