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은 오늘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경신 언어치료연구소 등
장애단체 200여명을
대백프라자 인형극장에 초청해
인형극 '생쥐이야기'를 무료로 공연했습니다.
대구백화점은 관람이 쉽도록
수화 전문통역사를 초빙해
공연내용을 수화로 통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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