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음란 사이트 운영한 피의자 검거

윤태호 기자 입력 2005-04-20 12:11:04 조회수 2

경북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음란 사이트를 개설해
불법 스팸메일을 대량으로 발송한 뒤
돈을 받고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로
전북 익산시에 사는
35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음란 사이트를 개설해놓고
불법 스팸메일 천 만 통을 발송한 뒤
320여 명으로부터 천 500만원을 받고
음란동영상 360여 편을
인터넷 상에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15일까지
불법 음란 스팸메일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45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윤태호 yth@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