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외국인 고용허가제가 실시된 이후
대구,경북지역에서 외국인 고용허가가
대폭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구,경북에서는
모두 458개 업체에서 천378명에 대한
외국인 고용허가 신청을 해
천 135명에게 고용허가서가 발급됐습니다.
외국인 고용허가는 올 1월 64건에 불과했으나, 지금은 202건으로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같이 외국인 고용허가가 늘어나는 것은
10인 이하 사업장인 경우
근로자의 절반까지만 외국인 고용이 허용됐지만,올 3월부터는 5명까지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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