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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 민주노동당 성명

입력 2005-04-20 11:29:53 조회수 3

장애인의 날을 맞아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성명을 내고 '장애인의 날'이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칠곡 시온글러브 화재사건과 청암재단 비리사건, 반월당네거리
횡단보도 철거 사태 등에서 지역 자치단체의
장애인 행정의 수준을 가늠해 볼수 있다고 지적하고, 장애인 행정의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또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 장애아에 대한
특수교육의 통합 무상교육, 저상버스 확대 도입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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