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기숙사 학생들의 집단설사가
식중독균의 하나인 아스트로 바이러스로 판명됨에 따라 경북대와 대구시 보건당국은
오늘부터 기숙사 자체급식을 중단 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늘 아침부터는 외부 음식업체로부터
음식물을 공급받고 있고, 식중독균의
학내 전파를 막기위해 사생들에게
외부 식사와 외출, 외박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학교측은 또, 조리종사자에 대해서도
아스트로 바이러스 검사에서 2차례 음성 반응이 나올 때까지 출근을 중지시키고,
기숙사내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집중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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