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노인과 장애인 등
교통 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저상버스의 도입을
대구시 교통정책의 최우선 순위로
삼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올해
추경예산에 10대를 도입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
내년에는 70대를 도입하라고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