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부터 '4.30 재보궐선거'
선거운동이 공식적으로 허용되면서
후보들이 힘찬 레이스를 시작했는데요,
자~~,그런데 대구,경북에서
무려 11개 선거가 치러지는데도
정당들의 관심은 영천 국회의원 재선거
하나에만 쏠리고 있다지 뭡니까요,
홍동현 한나라당 경북도당 사무처장은,
"전국적으로 6개 선거구에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하는데
국회 과반수 의석을 차지하느냐 못하느냐가
결정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국회의원 선거에
관심이 많습니다"하면서 '정치적 무게를
달리 둘 수 밖에 없다'는 얘기였어요,
네에---,당에서 국회의원 선거에만 매달리면
다른 선거 후보들은 어디
맥빠져서 선거운동을 할 기분이 나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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