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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 현장-영천시장편

윤태호 기자 입력 2005-04-19 16:55:56 조회수 2

◀ANC▶
4.30 재보궐선거 현장을 가보는 순서.

오늘은 공무원 출신의 한나라당 후보와
무소속 두 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는
영천시장 보궐선거 현장을
윤태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영천시장 보궐선거는
한나라당 손이목 후보와
무소속 김준영, 무소속 조영건 후보 등 3명이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 세 후보는 영천 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차별화된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INT▶손이목 한나라당/영천시장 보궐선거
"포항과 울산 중간으로써
자동차 부품납품지역으로 개발.."

◀INT▶김준영 무소속/영천시장 보궐선거
"농가소득을 올리는 것이 바로 경제 회생."

◀INT▶조영건 무소속/영천시장 보궐선거
"고용창출을 위해 기업을 유치해야된다."

32년동안 영천시청 공무원으로 일한 손 후보,

기업인으로 경북도의원 출신인 김 후보,

전문 경영인이라고 자처한 조 후보

이들 세명 모두
자신이 몸담았던 분야의 경험을
제일 큰 장점으로 손꼽습니다.

(S/U)"특히 세 후보는
하나같이 깨끗한 후보라는 점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불미스럽게 자리를 물러났던
전직 시장들의 사례로 볼 때
청렴함이야말로 승부를 결정짓는
큰 변수가 될 것이라는 판단 때문입니다.

MBC뉴스 윤태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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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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