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환경단체,상인범물예정도로 현지 답사

금교신 기자 입력 2005-04-19 11:56:44 조회수 3

대구환경운동 연합과 영남자연생태보존회등
지역 환경단체는 오늘 대구시가 추진중인
범물,상인간 4차 순환선 도로 예정지를
현지 답사했습니다.

환경단체들은
범물 상인간 앞산 관통도로가 만들어질 경우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와
지형구조상 도로 건설이 타당한지,
그리고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없는지 등에 대해
정밀 조사를 벌였습니다.

환경단체들은 오늘 답사자료를 근거로
오는 26일 대구시 의회에서
대구시 관계자와 민자사업을 제의한 업체등이
참가한 가운데 범물 상인간 도로가
타당한지에 대한 토론을 벌일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