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패션어패럴밸리 주거단지
개발 계약을 맺었던
존슨앤파트너사에 계약무효
공문을 보내고 주거단지
개발계획을 공식 백지화했습니다.
대구시는 계약무효 공문에서
존슨앤파트너사가 지난 2월 말까지
계약금 65억원을 납부하지 않아
지난 1월 체결한 패션어패럴밸리
주거단지 개발계약은
자동 무효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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