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북지부는
이달 말까지 장애인 인권주간으로 정하는 등 학교현장에서 장애인 차별을 없애는 운동을 대대적으로 펴기로 했습니다.
전교조 경북지부는
장애학생 차별을 없애기 위한 공동수업을 하고,
차별없는 학교 버튼달기,
장애인권 영화제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전교조는 장애학생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
다른 교육, 사회단체와도 연계해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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