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부부싸움 끝에 아내를 때리고 밀쳐
숨지게 한 혐의로
구미시 공평동 33살 이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이씨는 어제 저녁 9시 40분쯤
구미시 공평동 자신의 집에서
아내 32살 윤모 씨가
우는 아들을 달래지 않고 때린다는 이유로
부부 싸움을 하던 중에 아내를 때리고 밀쳐
창문 모서리에 뒷머리를 부딛치게 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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