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2월 12일
인천시 계양구 모 식당 주차장에서
3천 9백만원짜리 고급차를 훔친 뒤
다른 차량의 번호판을 붙여
500만원에 파는 등
두 차례에 걸쳐 차를 훔친 혐의로
경기도 고양시 43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훔친 차를 산 혐의로
대구시 서구 32살 이모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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