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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연구원,지역 싱크탱크로 부상

김세화 기자 입력 2005-04-18 18:17:42 조회수 1

◀ANC▶
대구경북연구원이
최근 각종 세미나를 왕성하게
주관하고 있고 연구활동도 활발히 하면서
명실상부한 지역의 두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지난 14일] 대구경북연구원
회의실, 경북대 김종달 교수가
'태양 경제 전망'을 주제로 연구원들과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시작한 이같은
콜로키움은 매주 한차례 이상씩 열어
벌써 25번 째나 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세미나와 낙동포럼,
워크�과 간담회, 토론회 등도
쉴 새 없이 개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지역의 각종
경제 현안을 정리한 '대경CEO브리핑'은
열흘에 한 차례꼴로 발행하고 있고
50여건의 기본연구과제를 맡아
하고 있습니다.

조직을 고치고 연봉제를 도입해
연구 기능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INT▶ 오창균 책임연구원
"연구 범위와 강도가 다양하고
높아지면서 한편 사실 힘드는
면도 없지 않아 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지역의
연구.사회단체와 연계하면서 학계와
전문가들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연구 네트워크도 형성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이 명실상부한
지역의 싱크탱크로서 위상을
확고히 다져나가면서 기대도
그만큼 커지고 있습니다.

◀INT▶ 김준한 선임연구원
"최근에 들어와 우리 연구원에 대한
지역민들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기대수준도 커짐에 따라 각종
연구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S/U]"대구경북연구원은
중국 상하이와 칭다오,따렌, 그리고
일본의 경제 관련 연구소 등과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연구 역량을 더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MBC뉴스 김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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