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버섯재배 농민과 협력해
최근 양송이 복토기를 개발해
시연회를 마쳤습니다.
양송이 복토기는 양송이를 재배할 때
재배사에 흙을 자동으로 넣어주는 기곕니다.
경주시는 지난 2003년
자체 개발한 종균 접종기에 이어
이번에 복토기까지 개발함으로써
양송이 재배에 필요한 노동력의 80% 이상을
절감할 수 있어
농가 소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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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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