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 재보궐 선거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오늘도 후보들의 선거운동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지역 단독후보 출마 선거구 2곳을 제외한 9개 선거구에 출마한 27명의 후보들은
오늘 아침 일찍부터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며 지지를 부탁하고 있습니다.
출근길 유세를 끝낸 후보들은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각 지역을 돌면서
표밭 다지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국회의원 재선거가 치러지는 영천에서는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후보가
장이 서는 금호읍과 신녕면 재래 시장을
동시에 찾아 유세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여,야 각당 지도부는
앞으로 중앙당 국회의원들을 대거 초청해
기선잡기에 나설 방침이어서
선거전이 더욱 뜨겁게 펼쳐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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