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농가의 부담을 들어주기 위해
올해 벼 육묘공장에서 생산한 육묘 값을
지난 해와 같은 값으로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상주시는 농민들에게 공급하는
육묘 값 동결을 하는 대신
육묘 공장마다 상토대로
500만 원 씩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상주시는 지난 해까지 4개 육묘공장에서
육묘 6만 7천 상자를 공급해
420ha의 논에 심었는데, 올해는 육묘공장을
두 곳 더 늘려 9만 상자의 육묘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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