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이
당사를 이전하고 캐릭터를 만드는 등
2기 집행부 구성 이후 활발한
변화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주말 동부소방서 주변 건물로
이사를 끝내고 오늘부터
새 당사에서의 업무를 시작하면서
'잘 사는 대구 든든한 우리당'이라는
슬로건과 '뚜벅이'라는 이름의
캐릭터를 선보였습니다.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뚜벅뚜벅 한걸음씩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수있는 생활정치를 실현해
나가기 위해 캐릭터를 뚜벅이로
이름붙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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