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대구경북지역의
무역수지 흑자액이 13억200만 달러에
이르러 우리나라 전체
무역수지의 89%를 차지했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 증가한 36억3천400만 달러,
수입은 9%가 는 23억3천200만 달러로
무역수지 흑자폭이
13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구미지역의 전기전자와
포항지역의 철강제품 수출이 전체의
무역수지를 주도했습니다.
국가별로는 유럽이 6억5천600만 달러로
가장 큰 폭의 흑자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중국 미국 동남아 등이 모두 흑자를 보인데 비해 일본과는 4억3천200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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