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 재보궐 선거운동 이틀째인 오늘
각 선거구의 후보들은 이른 아침부터
선거운동에 나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영천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두 후보는
금오면과 신령면의 5일장을 방문했고,
영덕군수 보궐선거에 나선
3명의 후보들로 강구면 5일장을 방문하는 등
후보들마다 지역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찾아다니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경산시장과 청도군수 후보들도 텔레비전 토론회 준비와 거리유세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광역의원 선거 후보들은 상대적으로 선거에 대한 관심도가 낮아 자신의 얼굴 알리기와 함께
선거에 대한 홍보도 함께 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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