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원내 진출 1주년을 맞아 성명을 내고
민생정당으로서의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의 진보적 개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지난해 4월
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노동자, 농민, 서민의 진보정당으로
반세기만에 원내진출이라는
역사적 성과를 이뤄낸 뒤
1년 동안 나름대로 많은 노력을 했지만,
시민들이 만족할 만한 정도는 아니었다며
앞으로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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