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구미 로타리클럽은
회원들이 모은 성금 2천500만 원과
노력 봉사로 구미시 해평면 문량리에 사는
이상리 할머니에게 새 집을 지어 기증했습니다.
로타리 클럽은 이 할머니는 손녀와 함께
낡은 집에서 살고 있었는데,
형편이 어려워 집을 손 보지 못하자
새구미 로타리클럽에서 헌 집을 허물고
방 2개에 거실주방과 욕실이 딸린
13평짜리 집을 지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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