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이
지난해 4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해
기업의 자금사정이 나아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44%로 지난해 4월
0.4%를 기록한 이후
최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대구지역의 부도율은 상당폭
하락했고 경북지역의 부도율도 낮은
수준을 유지해 기업의 자금사정이
좋아졌을 뿐 아니라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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